경북지방회(회장 오신종 목사)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영성증진대회를 개최했다.
벚꽃 축제가 열리는 하동 남해 일원과 본 지방회 다압중앙교회와 돌단교회를 방문하여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경북지방회는 금번 대회를 통해서 더 한층 회원 간 친목과 단합을 꾀할 수 있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더 앞서가는 지방회, 모범적인 지방회, 교회를 살리는 지방회”가 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