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예민교회(최순원 목사)가 3월 29일 설립 예배를 드렸다. 안산시 본오동에 설립된 예민교회 설립예배에는 지방회 목회자 부부와 동료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예배는 상록감찰장인 유웅렬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김승경 목사의 기도와 강성용 지방회장의 설교, 그리고 축사와 격려사로 이어졌다.
이날 지방회장 강성용 목사는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교회가 설립된다는 것은 영적인 전투의 시작”이라며 “전투에서 꼭 승리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안산지방회는 예민교회와 더불어 선부동에 평강교회가 곧 설립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개척의 열기로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