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전영호 목사)가 지난 3월 20일(목) 수원평안교회(김완구 목사)에서 제26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정경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지방회장 전영호 목사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으며, 전 총회장 송재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2부 회의에서는 정경훈 목사(지곡리교회)를 만장일치로 지방회장으로 추대하였으며, 부회장 및 기타 임원들도 순조롭게 선출하였다. 시종일관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정기지방회는 각종 청원서, 각부조직, 감찰회 조직 보고, 안건 토의 및 건의 사항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정경훈 목사(지곡리) △부회장 윤상철 목사(목신) △장로부회장 김동선 장로(안성중앙) △서기 황철환 목사(옥산) △부서기 이철영 목사(고온) △회계 곽삼환 목사(대덕) △부회계 진상만 목사(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