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기독교TV와, CTS 인터내셔널이 글로벌 벤처 지원 기업인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과 함께 ‘CTS-요즈마 캠퍼스’를 설립, 운용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10월 16일 체결했다.
CTS와 CTS 인터내셔널은 오는 11월 21일부터 하브루타 교육의 세계적 권위자인 헤츠키 아리엘리 총장이 직접 강의하는 ‘CTS-하브루타 교육 포럼’을 격월로 개최하고, 이를 시작으로 ‘기독교 기반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용할 계획이다. 향후 실시할 주요 프로그램은 ‘하브루타 교육(교회학교 교사 과정, 전문 강사 과정, 교육자 최고위, 경영자 최고위 등)’, ‘기업가 정신’, ‘요즈마 스피치&멘토링’, ‘투자 설명회’, ‘유아와 초중고 요즈마 챌린지 및 선교사,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특별교육 프로그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