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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원철 장로(평화교회)
“작은 교회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2018-05-11 오후 12:35:00    성결신문 기자   


“부족한 저에게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교단을 위해 헌신하라고 세우셨으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성결성 회복을 위해 성결의 복음을 더욱 크게 외치고, 성결복음을 널리 전파하고 확장시키는 일에 남전련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갈것입니다”

지난 2월 24일 열린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제31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된 김원철 장로(평화·사진)는 “부족하지만 하나님 뜻에 따라 세움을 받았다고 믿는다”며 “1년간 남전도회를 화합의 장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세워가는 평신도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장로는 이어 65회기 역점과제로 “작은 교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올해에 신개척하는 2개 교회를 선정하여 매월 25만원씩을 지원하고, 해외선교를 위해 1개 교회를 선정하여 매월 50만원씩 2년간 지원할 것이며, 국내 작은교회 2개를 매월 50만원씩 100만원을 2년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작은교회가 전도활동을 요청해 오면 전도지를 제작하여 적극적으로 지역전도에도 힘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장로는 “섬김과 봉사의 생활화를 위하여 맡은 위치에서 청지기의 사명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크리스찬으로서 타인들에 대해 생활에 덕을 보이고, 빛과 소금의 역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또한 전도를 위한 밑걸음이 되기 때문에 섬김과 봉사도 생활화 하겠다는 것이다. 

김 장로는 이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남전련이 되길 원한다”며 회원들의 정치참여와 정치관에 대해서도 “남전도회는 섬기는 기관이지 정치하는 기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치를 하고자 하면 남전도회 연합활동 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아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선을 그었다.

젊은 회원들의 참여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김 장로는 “젊은 회원들을 위한 모임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나,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많은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여름수련회와 세미나, 기도회, 임원회를 통해 회원들이 영적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젊은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적극 지원과 협력을 다하고자 한다. 특히, 정기적인 운동모임 등이 매우 효과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임기동안 지련 구성을 위한 바램도 드러냈다. “지련회를 구성하여 활성화 하는데 적극 지원과 기여를 하겠습니다. 지방회별로 구성되지 않은 약 20여개의 지련회를 일부라도 새롭게 구성하는데 뒷받침하여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연합회 차원에서 도움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전국교회와 총회에 대해서도 “남전도회를 위해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총회장님을 비롯한 총회적인 차원에서 남전도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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