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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초청 산하 기관 및 협력기관장 간담회
미래목회위원회·교육의무금 사업 등 협조 당부
2018-06-28 오전 10:42:00    성결신문 기자   



총회장 윤기순 목사는 교단산하 기관장 및 협력기관장을 초청해 지난 22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산하 기관장 및 평신도단체장 등 15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단 산하 교육기관의 활성화와 97회기 중점 사업 활성화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간담회에 앞서 윤 총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미래목회위원회가 발족되어 4개의 트랙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3040 세미나를 훌륭하게 마치며 다른 트랙들도 준비해 나가고 있으니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한다” 말하고,  “차세대교육 의무금 제도도 연속성을 가지고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성결대 총장 윤동철 목사는 “학교가 교육부 2주기 평가에서 예비자율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도움을 준 총회와 이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한 참석자는 “차세대 교육의무금제도를 특정기관에 많이 지원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기관에 더 많이 지원될 수 있도록 배려를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총회성결교신학교와 성결교신대원이 안양으로 캠퍼스를 이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며 “법적인 문제와 행정적 절차만 허락한다면 성결대학교 내에 위치하는 것이 신입생 모집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요구했다. 

윤 총회장은 “오늘의 모임은 여러기관들이 상호 연계하여 협력하기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성결대학교와 성결교신대원이 연계해서 실무자들과 함께 가능한 길을 모색하여 의논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도 “평신도 기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개교회 목사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를 바란다”며 “여름수련회에도 많은 인원들을 파송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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