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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회 교역자사모회 회장 구성남 사모
“최선을 다해 사모들을 섬기겠습니다”
2019-05-16 오전 10:24:00    성결신문 기자   


“주님! 구원의 감격을 매순간 느끼는 감사의 삶이 되게 하소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말씀처럼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님들을 올 한해 잘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월 정기총회에서 교역자사모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구성남 사모(두란노교회)는 앞으로 1년 임기동안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 최선을 다해 사모들을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구성남 사모는 “사모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사모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고, 사모가 은혜가 넘쳐야 교회도 은혜가 넘친다.”며 “모세에게 아론과 훌과 같은 훌륭한 동역자를 주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어 갔던 것처럼 사모회 모든 임역원 및 증경사모회장들, 그리고 고문목사님과 힘을 합쳐 행복하고 즐겁고 은혜가 넘치는 사모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27회기 교역자사모회는 사모찬양단 정기연주회, 교단 산하 기관 후원과 목회자 수련회에서 목회자들을 섬기는 사역과 더불어 목사인 남편을 잃고 홀로된 예순모회 회원들을 위해 장학금 전달과 여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성남 사모는 이 행사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 지방회 회장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도의 네트워크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성남 사모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열심히 사역을 하시는 사모님들께서도 사모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 기도로 함께 해 주신다면 저와 임원들도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도로 물질로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전국교회와 성결가족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구성남 사모는 “주님이 전국교회 교역자사모회에 하실 일을 기대한다”며 “부족하고 필요한 모든 부분을 넘치게 채워주실 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전국교회 교역자사모회는 지난 1993년 6월 총회신학교 사모학과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8월에 있을 교단 산상성회를 위한 찬양을 준비하다가 우리도 수련회를 갖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고, 고용복 목사 자문과 도움을 받아 1993년 10월 4일 신월동교회 부설 모래내 기도원에서 제1차 사모수련회를 열고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회 창립총회를 개최한 것이 태동의 배경이다. 이 후 20여년의 세월 속에 전국교회 교역자사모회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부흥 성장하여 활동의 범위가 확대되고 예성교단의 산하기관으로 자리 매김을 하였다. 

현재 임원으로는 회장 구성남(두란노), 부회장 박혜경(하늘빛), 1총무 강현순(신기), 2총무 이혜림(비전), 3총무 김분녀(만나), 협동총무 유현미(맑은)·한현숙(주님앞에제일), 서기 방은실(영광), 부서기 조남순(전원), 회계 김진아(행복한) 사모가 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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