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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
2020-06-15 오후 3:36:00    성결신문 기자   


김현기 목사 [주님의교회 / 서울서지방회장] 

윈스턴 처칠은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생각을 다스려야 하는 데, 그 생각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서 모든 두려움과 낙심과 불안을 우리가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시편 42편 5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 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우리들의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1. 하나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하나님을 그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신앙의 삶에도 시련이 있고, 세상 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을 통하여, 가는 곳마다 가시넝쿨과 엉겅퀴가 나고 질병과 고통으로 괴로움 속에 살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있으면 두려움과 염려, 근심, 불안을 넉넉히 이길 수가 있으며, 그곳은 나의 피난처요, 요새이기 때문입니다(시 91: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위로와 도움과 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베푸신 은혜를 깨달아 알면 우리는 어떠한 형편에서도 위로와 힘을 얻고 희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기도하는 사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확신과 평안이 올 때까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렘 33:3).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다 끝났다.”가 아니라 “아직 늦지 않았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아직 기도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에 여호수아가 군대를 이끌고 나가서 아말렉과 싸워서 크게 이겼는데, 그 승리는 모세의 끈질긴 기도 때문이었다고 말합니다(출 17:10-12).  

엠마 골드만이 쓴 ‘희망을 찾아라’는 시에는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희망이 없는가? 소망이 없는가? 꿈이 없는가? 그러면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더 이상 꿈을 꿀 수 없음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라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더욱 하나님께 향한 희망과 기도가 필요할 때이며, 인생의 승패는 인간의 능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향한 희망을 놓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기도와 말씀 안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과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으로 내일의 희망을 향해 달려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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