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G20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국민기도회가 14일 충남 천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것을 시작으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잇따라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은 지난달 1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국민기도회 이후 전국에서 기도회 개최 요청이 쇄도해 G20 성공을 기원하는 국민기도회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에서 열린 기도회에는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가 강사로 참석했으며, 지난 15일에는 경기도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를 강사로 국민기도회가 개최됐으며, 19일에는 대전 유성리베라호텔에서, 20일에는 경남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국민기도회가 열리며, 다음달 11월 5일 강원도 춘천에서 기도회를 끝으로 국민기도회가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