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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수시모집, 입학정원의 78% 모집
신학부 3개 학과로 분리 선발… 전형 간 중복지원도 가능
2020-09-28 오후 8:00:00    성결신문 기자   


성결대학교는 입학정원의 약 78%를 수시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수시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386명 모집),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97명 모집)과 학생부 교과 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이 단계별로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8명)이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적성우수자전형은 성결대학교 수시의 대표적인 전형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고 있지 않다.

적성우수자전형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일괄선발하며 297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적성고사 시험시간은 60분이며 국어 25문항, 수학 25문항씩 50문항이 출제된다. 교육과정의 중요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EBS 수능교재(강의)와 연계한 문제를 다수 출제할 예정이며 문제난이도는 수능의 60% 수준이다.

SKU창의적인재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면접 70%, 출결 및 자기소개서 30%로 구성돼 있는 단계별 전형이다. 138명을 선발한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자 1단계 합격자수를 전년도 5배수에서 6배수로 확대하고 자기소개서 문항을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축소했다. 2단계 면접고사는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개별면접과 하나의 주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론면접으로 진행된다.

SKU창의적인재전형에 지원할 때에는 자기소개서를 충실히 작성하고 면접에 임할 때는 충분히 자기를 나타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춤을 잘 출 수 있다고 자기소개서에 기재했다면 면접에서도 춤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했다고 작성했으면 봉사활동에서 느낀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학생부 교과 성적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신학부는 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문화선교학과 등 3개 학과로 분리돼 선발한다. 신학과는 2개 전형(목회자추천자, 예성목회자추천자)으로 47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전형방법은 학생부 교과 90%, 면접 10%다. 기독교교육상담학과와 문화선교학과는 3개 전형(교과성적우수자, 적성우수자, 미래인재)으로 각각 37명, 2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신설된 미래인재전형은 학생부 교과 80%, 면접 20%로 학생을 선발한다. 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문화선교학과는 전체 모집인원의 92.5%에 해당하는 111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 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성결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6회 제한 내에서 수시모집 전형 간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성결대는 유아교육과, 체육교육과, 동아시아물류학부, 연극영화학부, 뷰티디자인학부 등은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은 학기별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선택해 학기별 4과목씩 20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졸업생 포함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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