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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커퍼레이션 대표 염종훈 집사
“나눔은 나눌 때, 내 자신이 더 행복해!”
2020-10-17 오후 3:18:00    성결신문 기자   



“돈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 해결될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진 가치있게 쓰여져야죠” 2018년 설립돼 이제는 안정적인 기반에 오른 온 커퍼레이션의 대표 염종훈 집사(사랑의동산)는 그야말로 평범한 평신도다, 그의 물질관 역시 평신도 답다.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라는 단일 아이템을 가지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염 대표는 기업의 이윤 창출은 결국은 되돌려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신앙생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부모님의 영향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장로님이신 아버님의 신앙을 이어받아 어려서 부터 올곧은 신앙의 가정에서 성장했다.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나눔의 미덕은 그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이 돼 버렸다. 
청년시절 지금의 시냇가푸른나무교회에서 당시 부목사였던 송재원 목사와 현재 출석중인 사랑의동산교회 담임 김홍식 목사(당시 전도사)를 만난다. 그렇게 3명의 인연은 시작되었고. 

신앙과 믿음의 연계도 함께 하며 가르침을 받고 성장해 갔다. 이후 송재원 목사가 개척을 하자 함께 하며 지금의 사랑의동산교회를 이루어 나갔다. 

2018년 외국계 회사의 엔지니어였던 그는 기술과 마케팅 부분에서만 17년의 결코 짧지 않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남다른 아이템을 개발해 특허도 내고 제품을 런칭해 판매도 하고 있다. 

김 대표가 이번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아이템도 이에 기반한다.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로 키오스크 형태로 제작되어 체온감지는 물론 안면인식을 통해 출입체크까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별도의 체온 체크없이 카메라 앞에 잠시 멈추면 체온체크와 함께 안면인식을 통해 출입자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난달에는 총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단 산하교회에 보급도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수익금의 일정액을 예성 협동조합에 기부함으로 나눔의 미덕도 함께 실천해 나가고 있다. 

염 대표는 “남들이 보면 작고 미천할지 몰라도 내가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은 나 자신이 더 행복해질 때가 많다”며, “물질과 시간, 재능과 노력 등 각자 자기 형편에 맞게 하는 것이 저 나름대로의 봉사관”이라고 말한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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