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한 좌석 띄어 앉기, 수용인원 30%→50%까지 예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개편된 1단계 수칙 발표
2020-11-16 오전 10:35:00    성결신문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면서 7일부터 변화된 1단계 수칙이 적용됐다. 정규예배와 정규 종교활동 시 '좌석 한 칸 띄우기 의무 실시'로 변해 시설 수용인원의 기존 30%에서 이제는 50%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개편된 거리두기 1단계 조치의 골자는 7일 예배부터 정규예배와 정규 종교활동 시 좌석 한 칸 띄우기를 의무실시해야 하며, 숙박행사는 금지된다. 수련회, 기도회, 부흥회, 구역예배, 성경공부 모임, 성가대 연습 모임 등의 자제를 촉구하고 있으며, 음식제공 및 단체 식사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입자 명부 관리,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방역 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를 해야 한다. 시설 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을 유지해야 하며, 종교행사 전 후 시설 소독 및 환기를 해야 하며, 방역관리자를 지정해야 한다.

이러한 조치는 7일부터 별도 해제가 있을 경우까지 적용된다. 500인 이상의 모임·행사 등을 개최할 경우 지자체에 신고·협의해야 하고,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시설에서 방역지침 준수해야 한다. 지자체별로 대상 시설의 추가·조정이 가능하며, 지자체에서 기존에 집합제한·금지 조치를 시행한 경우 해당 조치 효력이 유지된다.

그 동안 정부와 협의해 온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6일 “정부의 이번 지침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드코로나시대에 맞게 K방역의 원칙을 마련한 것으로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이어 “정부가 방역의 기반 위에서 경제활동을 보장하려는 것과 같이 대한민국 모든 교회는 방역의 기반 위에서 예배와 활동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자존감 있는 예배’를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예성 군종목사단 위로회 개최
목사고시 성서신학 응시생들 ‘역사기행’ 나서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김윤석 ㅣ사장: 박정식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