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목회자 평생교육 4개 권역별로 1일간 실시
성결신학원 이사회에 파송이사 선임, 총장선출 늑장에 질책
2020-11-16 오전 11:11:00    성결신문 기자   



제6차 임원회의 및 제4차 실행위원회

제6차 임원회의 및 제4차 실행위원회가 지난 11월 2일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있었다. 실행위원회에 앞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총회 2/4분기 재정보고가 있었다. △수입 3억 8천여만원, 지출 3억 5백여만원이 보고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유지비 납입이 3개월 연속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사역위원회 출범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총회 청년부의 활동을 돕고, 사역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직으로 청년들의 활동을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초대 위원장에는 유우열 목사(복된)가, 부위원장은 최상현 목사(행복한)와 문기영 장로(성현)가 각각 선임되었다. 

△목회자평생교육이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4개 권역별로 나뉘어 1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평생교육원은 전국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 진주갈릴리, 안성중앙, 거룩한씨성동, 신월동교회에서 각각 개최키로 잠정 결정했다. 

이번 평생교육의 큰 특징으로는 조직신학 입장에서 바라본 코로나 시대, 성서신학 입장에서 바라본 코로나19의 문제들에 대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비는 예년 수준의 절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총회 파송이사가 수개월에 걸쳐 유보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산하기관의 임원들은 실행위 인준을 거쳐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승인 취임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유보시키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해외선교사 훈련원 원장에 대한 인준의 건이 결의되었다. 해외선교위원회 산하 선교사훈련원장에 홍사진 목사를 해선위의 추천대로 결의키로 하였다. 임기는 2년이다. 

△기타안건으로는 ‘이상인 총장 후보자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에 대한 처리의 건이 논의되었다. 앞서 조사위는 “당사자들이 실수한 부분은 공적으로 사과문을 공지하고 개인적으로 사과토록 권고할 것”이라는 입장을 직전 실행위원회의에서 보고하였고 이를 당사자들에게 통지키로 하였다. 

한편 이후에 열린 실행위원회의에서는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총회파송 이사들을 불러 소명을 들었다. 

이날 총회장을 비롯한 실행위원들은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파송이사를 임명토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개월에 걸쳐 선임을 유보만 시키고 있다”며 질책하고 빠른 처리를 당부했다. 

이사회의 한 관계자는 “총장이 당연직 이사로 되었으나 언젠가 부터 사라졌다. 아직은 총장이 이사여야 한다는 정서가 남아있어 총장 몫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공감대가 아직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오늘에 이르렀다. 총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실행위원들은 빠른 시일안에 총장과 파송이사 처리를 완료하고 학교를 정상화 시켜줄 것을 당부하고 참석한 이사들도 “빠른 시일내에 이사회를 통해 파송이사 처리와 차기 총장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도 밟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새로운 선교의 물결, 오엠에스 코리아 창립감사예배
예성청년을 위한 담임목사 초청 총회장 감담회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김윤석 ㅣ사장: 박정식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