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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 및 산하기관장 온라인 신년사 전해
“일상이 회복되고, 승리하는 행복한 날들 되길 소망”
2021-01-11 오후 12:45:00    성결신문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7일까지 다시 연장된 상황에서 총회임원들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온라인을 통해 신년사를 전했다. 

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교단의 지체들이 감당할 수 있기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2021년 새해는 일상이 회복되고 더욱 충성해서 승리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부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경 속에서 어려운 시대를 보냈지만 새로운 한해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특별히 올해는 100회기 총회를 맞이해 더욱 놀라운 사역이 펼쳐질 것이다. 힘을 냅시다. 절대 포기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멋진 해를 만들어가실 것입니다.”고 말했다. 

부총회장 정기소 장로도 “예성 가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앞에 바로 선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회복해 주실 것이다”며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새해에는 강건하고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지재단 이사장 이동석 목사는 “모든 일상이 코로나로 영향을 받았다. 새해에도 여전히 그 영향이 있고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거룩한 영적 긴장을 가지고 성령으로 무장해서 기도에 힘쓸 때이다.”며 “유지재단은 새해에도 교단과 교회의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은급재단 이사장 김부열 목사도 신년사를 통해 “총회와 교회와 모든 지체들이 협력하여 주님나라 세워 성결의 빛을 온누리에 비취며, 반드시 성취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리자”고 말했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김원교 목사는 “모든 교회와 지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위기가 기회가 될수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제에 우리는 있다는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 모두가 힘차게 믿음으로 나가자”고 신년사를 전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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