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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2개 지방회 2021년 정기지방회 시작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지방회 풍경… 온라인 혹은 반나절로
2021-02-07 오후 6:22:00    성결신문 기자   


총회임원 누가 출마하나, 부총회장 후보 추천 최대 관심사

2021년 정기지방회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전북지방회가 지난 2월 1일 관촌성결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였으나 지방회내 사정으로 연기되며 8일 제주전도지방회와 18일 부천지방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정기지방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반나절 혹은 최대한 간소하게 계획하는 지방회가 많다는 것이다. 

예년에는 정기지방회를 회무처리의 사무적인 자리를 넘어 지방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비전 공유 등의 시간을 함께 가졌던 것에 반해 개회예배 및 임원선출 각종 청원서 처리까지 빠르게 진행해 오전 중 혹은 오후 중 회무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대부분의 지방회들이 점심시간 없이 오전 중으로 회무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에서 점심식사 제공이 어려운 상황이라 대의원들에게 점심 값을 제공하고, 점심식사를 하지 않고 회무를 마치려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각자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모이기 위해 정오 이후에 회무를 시작하기로 한 곳도 많다. 부천지방회는 18일 새힘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변동될 수 있어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한 지방회도 있다. 27일 창신교회에서 개최되는 서울지방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완화될 경우 예년과 같이 실시하고, 현재와 같을 진행 경우 거점교회를 두고 화상회의로 진행할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 

아예 코로나 확산세가 잠잠해질 것을 기대하며 3월로 개최를 결정한 지방회도 다섯 지방회나 있다. 

진행방식도 달라질 전망이다. 지난 12월 총회에서 내린 지침에 따라 거점교회를 두고, 감찰회별로 모여 온라인으로 정기지방회를 계획하고 있는가 하면  지방회내 필수인원만 모여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등의 방법을 사회적 거리두기의 변동 여부에 따라 탄력적으로 시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00회기 총회임원에 누가 추천되는 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회임원 입후보자들은 총회대의원 추천이나 정기지방회에서 후보로 추천을 받아야 후보등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년 같았으면 장로직 임원들을 비롯해 어느 정도의 윤곽이 나타날 수 있었을 시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아직은 안개 속 형국이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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