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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인류의 소망
부활! 인류의 소망
2021-03-29 오후 1:40:00    성결신문 기자   


이종복 목사 [창신교회 / 증경총회장]

기독교의 주요 절기 중에 예수님의 탄생인 성탄절(聖誕節-Christmas)과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에서의 다시 살아나심의 부활절(復活節-Easter Day)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는 날이 있듯이 죽는 날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 가지 더 중요한 날이 있습니다. 바로 다시 살아나신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의 인사는 ‘Merry Christmas’라고 하고, 부활절 인사는 ‘Happy Easter’라고 인사합니다. 그런데 더욱 아름다운 부활절 인사말이 있습니다. 바로 ‘브리스풀 이스터(Blissful Easter: 가장 행복한 부활절)입니다.

인간이 사망의 권세아래에서 죽기가 두려워 마귀에게 종노릇하였으나, 이러한 운명의 문제를 예수님은 해결하신 것입니다. 즉 음부의 권세 상징인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심으로 온 인류에게 진정한 희망과 생명과 영광을 주셨습니다.

고난은 영광을, 십자가는 부활을, 소망은 구원을 이루게 합니다.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이 없고, 피 흘림이 없으면 축복도 없습니다!(No cross No crown, No breeding No blessing!). 사람은 왜 죽음을 두려워합니까? 죽은 후에 대하여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죽음 이후에 어떤 상태인지, 어떤 세상인지를 알지 못함으로 미래에 대하여 두려워합니다. 의인이 없는 세상, 모두가 죄 가운데 살아가는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부활의 소망이 없으면, 인생은 여전히 불안과 절망, 두려움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존재입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에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19(COVID 19)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 세계에 대유행을 가져오면서 사람들은 불안 속에 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그 원인과 대 유행에 대한 무지 때문입니다. 이제는 방역수칙과 마스크,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면서, 곧 집단 면역이 되길 기대하고 있기에 큰 두려움으로 공포에 살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문제는 죄의 값인 사망이요, 이 죽음에 대하여서도 사람들은 모르기에 두려움 속에서 죄의 종으로, 사망의 권세 잡은 자 마귀에게 속아서 두려움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주의, 사상, 이론의 주창자는 많으나, 누구라도 죽었다가 살아난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 보셨고, 음부의 끝자락 까지 가셨다가 음부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생명으로 나타나셨기에 예수님은 인류의 소망이요, 부활은 인류의 기쁨과 희망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명예를 얻고자하는 것도, 재물을 모으는 것도, 지식을 쌓는 것도, 결혼을 하는 것도, 모두가 행복을 위함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그리고 과연 행복은 어디에서 얻어질까요? 모든 행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것이요, 소망을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토마스 칼라일>은 “인간은 희망에 기초를 둔 존재다. 인간은 자기 소유를 다 빼앗길지라도 오직 희망만큼은 잃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시대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입니다. 행복을 꿈꾸고 원하지만, 진정한 희망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꿈과 희망을 갖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을 경외하고(사33:6), 영광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골1:27). 그리하면 여러분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이 심겨지는 것이요, 마침내 행복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부활의 주님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15:13에서 다음과 같이 증거 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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