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코로나 시대 청소년 여름사역 문제없다!”
청소년사역위, 세미나 갖고 여름사역 준비 만전
2021-07-11 오후 4:42:00    성결신문 기자   



예성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김영국 목사)가 주관한 ‘코로나19 극복 여름사역’을 위한 청소년사역자세미나가 지난 7월 1일 거룩한씨성동교회에서 열렸다. 전국교회에서 청소년 사역 목회자 100여 명이 참여해 여름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세미나는 청소년사역위 총무 김성목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학생부장 이충동 목사의 환영사와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강춘 목사는 “씨들이 심겨지면 숲이 무성해지듯이 여러분들 중에서 김응조 목사와 같은 선각자가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프닝 강의를 시작한 황인준 목사(등촌제일)는 본인의 사역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나갔다. 
코로나19 이전의 학생부 사역과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학생부 사역에 대해 나누며, 현장사역에 대한 다양한 경험담을 강의했다. 황 목사는 “숫자적인 부흥이 신앙의 열매로 생각한다. 지금은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시기임을 명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사역자들의 부담은 그 열매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맡겨진 영혼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야”함을 지적했다. 또한 “열매는 나의 수고로 나타나는 것이니 최선을 다하여 여름사역을 준비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서울청암교회 이정현 목사가 ‘코로나 시대 수련회 본질을 점검하자’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했다. 이 목사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중요하지 않고 우리의 본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본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해야할 것”을 강조했다. 

그 첫 번째로 이 목사는 예배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사역이 잘되고 안되는 교회의 특징은 예배에 있다”며 예배의 회복을 중요시했다. 코로나19로 나태해졌던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함을 지적했다. 

두 번째로 양육을 강조했다. “요즘 학생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세대이다. 우리보다 더 영리하고 지혜롭다”며 “그 아이들이 교사고 지도자라며 이들과 교제를 통해 양육하고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는 영혼 사랑을 역설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이 아이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얼마나 하나님 사랑하는 이들이 나오는 가를 봐야한다.” 말하고 “사역자의 모습이 아름다울수록 아이들은 본받기를 원하고 그 길을 따라 가려한다. 아이들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영혼들을 보내주신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청소년사역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청소년 사역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한편, 위원장 김영국 목사는 “사역위원회 위원들과 임원들의 헌신으로 세미나를 순조롭게 마쳤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교단 청소년 사역자들의 네트워크를 통한 청소년사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이 사역에 함께 동역할 청소년 사역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역자들의 많은 문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10-9729-3926 김성목 목사)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총회아동부 주관, 2021년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미래목회연구소, 100회기 연구과제 논의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이상문 ㅣ사장: 김원철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