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일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성탄 메세지
하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2018-12-12 오후 2:32:00    성결신문 기자   


전국 지방회와 교회, 그리고 총회 산하기관들과 해외 및 특수 사역지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성결의 지체들에게 2018년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하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과 성탄을 맞이하는 가운데 지나온 일 년 동안 모두가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성탄은 인류 역사상 현실로 나타난 가장 신비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육체의 형상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모습으로 가장 낮고 천한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탄생하셨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 가장 낮고 천한 자리에서 탄생하심으로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가난한 자, 잃어버린 자, 병든 자, 그리고 죄인들과 세리의 친구가 되셔서 그들의 위로가 되시고, 소망이 되시고, 생명이 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결가족 여러분! 2018년도 성탄절을 맞이하며 우리는 예수님께서 낮아지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을 닮아 언제나 겸손하고 낮은 곳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모두가 높은 자리를 바라보고 달려갈 때에도 우리 성결인들은 더 낮은 곳으로 마음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성결과 경건의 씨앗을 뿌려 여호와께 성결한 신앙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길 원합니다. 우리가 앞장서서 성결의 삶을 실천한다면 현재 우리를 둘러싼 국가적인 문제들이 해결되고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속에 스며 있는 모든 어둠의 영들이 사라지고 변화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이제 2018년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실천하며 가정마다 교회마다 직장마다 변화의 기쁜 소식들이 들려오길 원합니다.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사중복음으로 다시 새 출발하기를 원합니다. 성탄을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크고 놀라운 은혜와 축복들이 하늘로부터 임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제10차 교회와 사회복지 컨설팅 세미나 개최
빛으로 오신 예수님, 세상을 밝히시고.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문정민 ㅣ사장: 박정식 | 편집국장: 조석근 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