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암성결교회(장윤석 목사)는 7월 24일 교회 창립 110주년 기념 감사 전교인 연합예배를 본 교회 출신 문희선 PD(CTS 울산 지부장)의 주선으로 CTS 기독교방송 주관으로 드렸다.
코로나 확산 분위기를 고려하여 외부 초청 없이 드린 이날 예배는 장윤석 목사의 ‘하나님이 영광스럽다 하시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와 박상우 장로의 대표기도, 성가대 특별찬양, 교회 발자취 영상과 총회장 신현파 목사의 축하 영상, 박상규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규암성결교회는 창립주일에 앞서 부여군 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에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교회 인근 17곳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라면과 커피 등을 전달, 어르신들을 위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섬기고자 했다.
담임 장윤석 목사는 창립 110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가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위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지역 사회에 전파하고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가 다짐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길이 무엇인가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소감과 더불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까지 복음의 능력있는 교회로서 주의 몸 된 교회 됨의 사명을 다하자”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