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회의 정체성, 성결의 복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성결지’가 8월 15일 여름호를 발간했다.
이번 여름호에는 ‘젠더 이데올로기를 통해 살펴 본 절대적 진리와 다양성의 접촉점 연구’(성결대 박정철 교수)와‘생명과 오직 예수 영성’(위원장 노윤식 목사) 그리고 ‘엔데믹 시대에 맞는 예성의 New Creation’(밝은빛교회 권순달 목사)와 ‘손택구 목사의 생애와 신학(세움교회 차종관 목사)’, ‘시인이 본 시편’(시인 용혜원 목사) 등으로 꾸며졌다.
운영위원장 노윤식 목사는 여름호 발간에 앞서 “성결인들의 자부심이요 애독서가 될 성결지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성결지 구독이나 투고를 원하는 성결인들은 편집장 장종용 목사에게 요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