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이사장 최종대 목사·이하 한성운)는 지난 9월 1일 한성운 수련원(태안)에서 법인 취득 17주년 및 홀리웨이 발간 16주년 기념 감사 예배를 드렸다.
임흥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한안섭 원로목사(서울중앙성결)가 ‘태초에 아멘’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성결운동의 동력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하여 설교했으며, 유흥옥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2부는 장종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사장 최종대 목사는 필리핀 김관주 선교사와 노윤식 목사(주님앞에 제일)에게 각각 성결운동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도록 임명장을 수여해였으며, 미국 각 기관 대표의 영상축하 메시지 차주호 목사 임열수 박사의 격려사, 전 총회장 문정민, 김윤석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3부에서는 노윤식 목사의 통역으로 ‘목회사역과 비교문화’라는 주제로 Thane Ury 박사(아시아 비교문화 종교 디렉터)의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성서성결운동은 캐나다에 국제본부를 두고 전 세계에 성결의 운동을 펼쳐가고 있으며, 최종대 이사장은 아시아 지역 성결 운동 책임자로, 한국 성서성결운동본부 설립자로 성결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성결 운동의 한 방법으로 문서선교를 감당하며 ‘The Holy Way’를 분기별 발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