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부흥사회(대표회장 라건국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연수 및 교단을 위한 특별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영종도 소재 호텔 에어스카이에서 진행된 이번 특별기도성회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교단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날 저녁시간에 드려진 개회에배는 대표회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임태진 목사의 기도 후, 전 총재 김영일 목사가 나서서 ‘누가 주님을 사랑하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이어서 정성환 목사의 인도 아래 예성총회와 교역자와 전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이후의 신앙회복과 부흥, 그리고 부흥사회의 발전과 영적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성결신학원 이사장 박광일 목사의 축사와 연수원장 김신호 목사의 환영사 후 전 총재 나세웅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대표회장 라건국 목사는 “우리 부흥사들이 사명의식을 갖고 주님께 헌신해 교단과 교계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말하고 “부흥사회가 교인들의 메마른 영성을 채워주는 선두주자 역할을 감당해야 하며 늘 기도에 힘써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튿날 폐회예배는 상임부총재 윤맹석 목사의 사회와 김동환 목사의 기도, 총재 유광선 목사가 ‘순종과 제사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총재 노희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번 특별기도성회를 위해 전 총재 김영일 목사, 나세웅 원로목사와 현 연수원장 김신호 목사가 전 일정 식사로 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