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성결선교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6일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진순천 목사의 사회, 이두성 목사의 기도, 이정소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김승경 목사의 ‘정통과 전통’이라는 제하의 말씀이 선포되었고, 사무총장 김병천 목사의 광고, 직전 대표회장 왕영신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보고와 함께 회무를 처리했으며, 신임대표회장 및 임원들을 선출했다.
이날 신임대표회장에 선출된 진순천 목사는 “21C성결선교회는 성결교회의 전통을 지켜 건강한 교회를 세우며 교역자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건강한 교회 부흥 운동을 위해 목회자 교육 및 학술연구, 국내외 선교 후원과 목회정보 교류 등을 통해 모든 성결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충실히 섬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3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상임부회장 김병천 목사의 사회, 상임회장 박기흥 목사의 대표기도, 직전대표회장 김승경 목사의 이임사와 대표회장 진순천 목사의 취임사가 있은 후, 고문 조병창 원로목사의 축사, 고문 송재석 원로목사의 격려사, 고문 운종관. 백병도 원로목사의 권면, 고문 위광필 원로목사의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