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홀리콰이어 부부합창단(단장 최상현 목사)은 지난 12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학교법인성결신학원(이사장 박광일 목사) 이사장실에서 이사들과 예성홀리콰이어 부부합창단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금한 후원금 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사장 박광일 목사는 교단의 모교인 성결대학교 후원을 위해 힘써준 예성홀리콰이어 부부합창단과 사모합창단, 블레스찬양단을 비롯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신 총회와 기관 및 개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12월 27일(화) 오후 6시 의왕에 있는 백운한정식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한 해 동안 함께 수고해온 단원들을 위로하며 새 힘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단원들을 위해 사모님들 패션가방(장영희 사모), 맛간장(김혜경 사모), 감성달력(박천영 목사), 백봉오골계 계란(이정길 목사), 손소독제 및 비타민(권명희 사모), 수제꽃 영양갱(전승환 목사)등 행복한 선물들을 준비해 주셨고, 각 가정에서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제비를 뽑아 선물교환의 시간을 통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 모임은 1월 31일(화) 오후6시 백운호수교회(박영수 목사)에서 신년하례 예배 및 연습으로 모이게 된다.
(김영국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