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사 장로회후원회(회장 박근주 장로)가 지난 20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모음식점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감사에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후원회 총무 이광섭 장로의 사회, 정기소 장로의 기도, 총회장 신현파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신 총회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 말하고 “2023년은 정확하고 신중하게 살고, 시간을 아끼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또한 “이 모임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이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회에서 후원회 회장 박근주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지난한해 동안 도움을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도 격려사를 전했으며, 교단 총무 이강춘 목사도 “성결신문이 교단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후원위원회 장로님들의 역할이 크다”며 “늘 힘써 주심에 감사하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고문 이철구 강규열 장로의 축사가 있은 후, 부후원회장 김종현 장로의 진행에 맞춰 캐롤송을 함께 합창하며 케익을 절단하고 성결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모두가 다짐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후원이사의 수를 현행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하는 개정안이 상정되어 처리됐다.
성결신문사 장로회후원회는 몇몇 장로들이 개인적인 모임을 통해 후원회가 설립되어 헌신해 오던 중 지난해 2월 장로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를 통해 입법화되어 장전련 산하 조직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
장로회후원회는 성결신문사가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와 재정적으로 돕고 있으며, 장전련회원이면 누구나 후원회원이 될 수 있다. 현재 장로회전국연합회 임원들은 당연직으로 후원회원이며 초대회장에는 더드림교회 박근주 장로가 추대되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