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2일 신촌은혜로운교회에서 배상도 목사의 초청으로 예성순직목회자사모모임(이하 예순모) 위로예배와 예순모 23회 정기총회가 있었다. 예성사모회와 여목회자연합회, 그리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원들이 참여해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촌은혜로운교회 담임 배상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예순모 전 회장 김경희 사모의 기도, 예순모회장 최춘자 사모의 성경봉독, 배상도 목사의 ‘감사함이 넘치게하라’는 제목의 설교, 신촌은혜로운교회에서 예순모회에 위로금 전달, 부회장 이응애 사모의 광고, 전 총회장 이종복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에는 예성사모회와 여목회자연합회, 그리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원들이 예순모에 위로금을 전달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3부는 신촌은혜로운교회 이옥림 장로가 준비한 뷔페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예순모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축복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총회장은 3월 중에 예순모 회원들을 압해도에 초청하기도 했다.
이 모든 기획과 준비와 장을 마련해 준 배상도 목사에게 예순모 뿐 아니라, 여목회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예성사모회 모두가 감사를 전했다.
이후 4부에는 예순모회 23회 정기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예순모회 신임원 명단.
▲회장 이흥애 사모 ▲부회장 김옥정 사모 ▲총무 오순근 사모 ▲서기 서원자 사모 ▲회계 박용인 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