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12월 29일(목) 안양 소재 모 음식점에서 성결대학교 총동문회 송년모임 및 자랑스런성결동문상 시상식이 있었다. 실무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동문회서기 차홍준 목사의 기도와 부회장 장현진 동문의 성경봉독과 예성군목단의 특송 후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가 ‘달려갈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목회자 부문에는 복된교회를 담임하는 유우열 목사가, 사회부문에는 임영서 주식회사 대호가 대표, 정정용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 김여진 페페라페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수상 후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이 축하패를 전달하고, 박광일 성결대이사장, 김상식 총장, 국회의원 이채익 장로, 전 총동문회장 윤완용 목사, 2021년 수상자 이동석 목사의 축사 후 총동문회 1대 회장 박상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시상을 마쳤다.
성결대학교 총동문회는 자랑스런성결동문상을 재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는데 지난 2021년에는 목회부문에 목동능력교회 이동석 목사가, 사회부문에 봅슬레이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원유종 선수가 수상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