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부흥사회는 지난 6일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신년하례회 및 국가경제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성결교회의 부흥과 복음화를 위한 사명에 더욱 더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대표회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총재 유광선 목사의 인사말과 연수원장 김신호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나는 누구편인가?’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서기 성승식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교단, 부흥사회,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기도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 전 총재 노희석 목사의 격려사와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고용복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상임회장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식은 참석자들 인사와 올 한해도 주안에서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다짐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성연 부흥사회 임원들도 지난 12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해를 기도로 시작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한성연 대표회장 신현파 목사를 비롯한 라건국 목사, 백병돈 목사(기성), 오세현 목사(기성), 총무 이강춘 목사, 이규헌 목사, 성권용 목사(나성) 조군산 목사(나성) 등이 참석해 한성연 부흥사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사명을 감당하는 불쏘시개가 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