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예성부흥사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4일 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에서 개최했다.
부흥사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예배는 대표회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가운데 상임회장 정성환 목사의 기도 후 직전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계승’ 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꿈은 절대로 중단되지 않는다. 한 사람이 가면 하나님은 다음 사람을 준비해 일을 하신다.” 말하고 “우리의 직책은 계승되지만 우리 선배들의 영적신앙의 담대함은 갖추고 있는지 뒤돌아보고 직책만이 아니라 영적 각성을 통한 신앙의 능력까지도 계승 받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진 중보기도 시간에는 △전국교회와 산하 학원을 위하여 △예성부흥사회와 회원교회의 부흥을 위해 △나라와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상임부총재 윤맹석 목사, 부총재 노윤식 목사, 연수원장 김신호 목사가 각각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전 총회장 윤기순 목사, 성결신학원 이사장 박광일 목사, 전 총재 이윤구, 나세웅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전 총재 고용복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상정된 안건과 회무를 처리하고 그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여름 산상성회를 개최키로하고 부흥사회의 역량을 모아 나가기로했다.
신임원 선출 및 교체도 있었다. 대표회장에는 정성환 목사가, 총재에는 오성택 목사, 사무총장은 김성은 목사가 각각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