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7일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사진 오른쪽)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전입금 1천 2백만 원을 기탁했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박광일 이사장에게 전달된 후원금은 교목실, 경영학과, 유아교육과, 글로벌물류학과, 실용음악과, 파이데이아학부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후원금을 기탁한 이동석 목사는 2021년 성결대총동문회에서 시상한 자랑스런성결동문상 수상자이며, 능력교회 담임목사로 목동, 오송, 광천, 삽교 성전으로 뻗어나가며 능력있게 사역하고 있는 예성의 자랑스러운 목회자이기도 하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박광일 이사장은 “설립기관의 책무성이 평가의 중요한 잣대가 되는 시점인데 이동석 목사님의 후원금은 학교에 큰 힘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능력교회는 성도 중 성결대학교 교수나 교직원들이 드린 헌금은 성결대학교로 돌려보낸다는 당회와 교회 선교국의 결의에 따라 매년 전입금으로 전달하기로 하고 이번에 시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