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제40회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5월 30일(화)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실무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본회 39회기 부회장 조홍영 목사가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39회기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가 ‘동행으로’(마 5:41~42)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회, 학교, 총동문회를 위해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결대 박광일 이사장과 김상식 총장, 총회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 그리고 사무총장 김성진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동문회장 윤완용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40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박광일 목사는 “성결대 위상에 맞는 총동문회가 되기 위하여 인문학부 출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CMS를 통한 장학선교후원을 더욱 확대하여 성결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성결대학교 후학을 위한 장학기금 2천2백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성결대학교 제40회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5월 30일(화)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실무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본회 39회기 부회장 조홍영 목사가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39회기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가 ‘동행으로’(마 5:41~42)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회, 학교, 총동문회를 위해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결대 박광일 이사장과 김상식 총장, 총회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 그리고 사무총장 김성진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동문회장 윤완용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40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박광일 목사는 “성결대 위상에 맞는 총동문회가 되기 위하여 인문학부 출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CMS를 통한 장학선교후원을 더욱 확대하여 성결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성결대학교 후학을 위한 장학기금 2천2백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