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의 총회장을 역임한 전 총회장들의 모임인 증경총회장회(회장 백병도 목사)가 총회장 조일구 목사 초청으로 간담회를 갖고 교단의 위상과 성결복음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4일 종로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회원 간의 친목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교단의 여름행사 사역보고와 원로 및 전 총회장들의 교단위상 재고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1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이날 모임에서는 “특별히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준 총회장 조일구 목사에게 감사하다”며 “원로들을 섬기는 마음에 늘 감사하다”말하고 “교단발전을 위해 임원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더 헌신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총회장 조일구 목사도 “증경총회장들의 교단 섬김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결의 복음을 확장하는 데에 더욱더 힘쓸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