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년차 성결성회복을위한목회자협의회 총회가 7월 11일(화) 안양성결교회(강대일 목사)에서 있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서영원 목사의 사회, 정책위원 이종이 목사의 기도, 대표회장 최상현 목사의 요한복음 13장 14-17절 말씀을 본문으로 ‘이와같이 하라’라는 제하의 설교, 본회의 고문 김원교 목사의 격려사, 총재 유우열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상임회장 이상문 목사의 회의를 위한 기도가 있었고, 대표회장 최상현 목사의 개회선언과 함께 회의가 진행되었다.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회계 이상복 목사의 회계 보고, 그리고 몇 가지 정관 개정안이 상정되어 회원들의 동의와 제청과 가부를 물어 정관이 개정되었다. 특히 회비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임원과 회원과 차이를 두어 결의했다. 그리고 총회는 매년 6, 7월 경에 대표회장이 소집하기로 정관에 명시했다.
이어진 제12대 임원선출 및 인준에서 다음과 같이 선출되었다. 대표회장 강명국 목사, 상임회장 이상문 목사, 공동회장 서영원, 이상복, 강대일 목사, 사무총장 서영원 목사. 서기 심상훈 목사, 부서기 박제영 목사, 회계 전승환 목사, 부회계 송진석 목사, 그리고 본회를 돕기 위해 다수의 정책위원들이 선출되었다.
대표회장에 선출된 강명국 목사는 “성결성회복을위한목회자협의회가 처음 발기되었을 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전심전력 할 것과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성목협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년사업계획과 안건들은 임원회에 위임했다. 회의의 모든 순서는 주기도문을 함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