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교회목회자모임(대표회장 조홍영 목사)은 지난 8월 7일(월)~10일(목)까지 오사카선교교회(담임 강덕형 선교사)에서 제3회 사모수련회 및 선교집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성결한교회 김경수 목사는 아가서를 중심으로 은혜를 나눴고, 그 외 강덕형 선교사, 황선희 목사, 성기준 목사, 백우현 목사, 박용순 선교사 등이 사역간증으로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과 자녀를 돌보며 교회사역과 직장생활(교사)로 탈진하여 3개월 동안 새벽예배를 참석하지 못했다는 한 사모는 “쉼과 회복의 시간을 마련해 주신 작은교회목회자모임에 감사드린다.”며 감동을 전했다. 특별히 성결한교회(김경수 목사)는 5명의 사모들 여행비를 지원했으며, 2명의 권사가 동행해 섬김을 실천했다. 여기에 작은교회목회자모임에서도 성결한교회 5명 지원포함, 12명 사모들의 경비전액지원과 1명의 여목사에게는 50% 지원으로 화답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특별헌금을 모아 선교교회 강덕형 선교사께 전달했고, 선교비를 전달받은 강덕형 선교사는 곧바로 파라과이 박용순 선교사에게 전달함으로 릴레이 선교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