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교단의 40·50대 중진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설립된 이음목회연합(회장 고신원 목사)이 부흥사회가 주관하는 여름산상성회를 공동으로 주최하며 강사진을 파송하고 3040세대들의 복음증진과 교회와 교회를 잇고 교회와 학교를 잇는 가교의 역할에 나섰다.
이음목회연합이 주관한 산상성회 마지막날 저녁집회는 회장 고신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회장 홍석영 목사의 기도와 서기 최윤영 목사의 성경봉독 후 이음목회연합 성가대의 ‘나의 자랑은 오직 십자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늘푸른교회 강은도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명예총재 이상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성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음목회연합은 지난 2022년 10월 설립되어 이음이라는 명칭처럼 하나님과 세상을, 교회와 교회를, 교회와 학교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영성운동, 학원복음화운동, 연합운동, 영적지도자양성운동 등 4개 영역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초대회장으로는 고신원 목사가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전 총회장 이상문 목사가 명예총재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