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복음화를 위한 활발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재단법인 KCM 대표 황승선 목사(참좋은교회 파송)는 동남아 선교를 위해 10년 전 코타이 오케스트라를 창단 그동안 수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복음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목) 저녁 6시 30분 치앙마이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Chiang Mai 대학교 Conv ention Center 에서 많은 시민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opening 무대로 성시화를 위한 주제곡. 홀리시티. 나같은 죄인 살리신. You are good등 감미로운 연주로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 연이틀 동안 7천여 명의 성도들이 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웠다.
Kothai Orchestra는 10여년전 태국 선교를 시작하면서 아내인 바비선교사의 열정적인 사역의 일환으로 매주 3회 시내 파얍대학교 내 위치한 KCM선교센터에서 현지 청소년들에게 지금까지 악기와 레슨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음악을 통한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KCM센터는 또한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 9개국 청년 대학생 120명을 치앙마이로 초청 현지 청소년들과 전인적인 하나님의 자녀들을 세우기 위한 선교대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교단 참좋은교회(김원교 목사), 강서교회(손항모 목사)를 통해 선교지에 6개 교회를 건축하고 현재 안양성결교회(강대일 목사) 를 통해 일곱 번 째 치앙라이 라후부족교회를 건축 중에 있다.
그동안 KCM 목회자 리더십 학교를 통해 수료한 목회자와 현지교회들과 협력하며 교단의 정체성과 선교를 위해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코타이오케스트라는 오는 9월 30일(토) 치앙마이 시내 파얍대학교 내 체육관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치앙마이 한인의 날 행사 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치앙마이에 많은 선교사들과 4천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황승선 목사는 9대 한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