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이사장 최종대 목사·이하 한성운)는 지난 5일 익산에 위치한 석암성결교회에서 IHC한국성결컨벤션 행사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진범주 목사의 사회로 기도에 장영은 목사가 맡았으며, 전북지방회 최대식 목사가 ‘성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로 구별된 사실, 성령의 불로 구별된 존재임을 기억하고 현실적 성결의 성도로 살아가자고 호소했다.
이어진 기도는 강사들의 안전과 능력을 위해, 한성운의 발전을 위해 함께 통성기도 했으며, 최한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동 행사는 IHC 사무총장 제임스 프랭클 목사를 주 강사로 3인의 강사가 방문할 계획이다.
국내에는 생소한 IHC는 미국성결운동의 본산지라 할 수 있다. 세속화를 교회의 부패 근원으로 여겨 세속화로부터 교회를 지키자는 성결운동이다. 컨벤션준비위원회는 이번 한국대회의 목적을 ‘성결운동의 확산’에 두고 있다.
(한성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