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성회복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강명국 목사·이하 성목협)에서는 지난 10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안양성결교회(강대일 목사)에서 조성돈 박사(실천신학대학원 목회사회학 교수)를 강사로 “뉴 노멀 시대 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가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약 60명의 교단 내 목회자들이 모여서 진지하게 강의를 들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목회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앞으로의 목회 방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세미나는 사무총장 서영원 목사(부평성산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대표회장 강명국 목사(늘사랑교회)의 환영 인사와 상임회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의 기도 후 성결대동문 김승환 교수(전문 연주자.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의 ‘하나님의 은혜’와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만물 박사의 노래’ 등 2곡의 찬양과 오페라 명곡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 유익한 세미나 후 안양성결교회에서 정성을 다해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며 교단 동역자로의 정을 나누는 유익하고 미래지향적인 세미나였다.
성목협에서는 앞으로도 더 유익한 세미나 등 목회 사역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단과 동역자들을 섬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목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