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증경부총회장회(회장 최승덕 장로) 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북 격포와 군산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별히 격포중앙성결교회를 방문,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기채 목사와 성도들을 격려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날 오전 내소사에 도착, 점심식사를 하고, 격포항 유람선 관광을 했으며, 저녁에는 격포중앙성결교회를 방문하여 도착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증경부총회장회 총무 천민우 장로의 사회, 강환준 장로의 기도, 격포중앙성결교회 정기채 목사의 ‘무교병을 먹으라’(출 12:12:1~11)라는 제하의 설교와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순서로 회장 최승덕 장로의 진행으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격포를 출발해 부안, 새만금 등 군산 일원과 장항 생태 숲을 견학하는 일정을 진행했다.
회장 최승덕 장로는 “수련회를 위해 후원해 준 지교회와 총회에 감사를 표하며, 증경부총회장회가 계속적으로 교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수련회는 증경부총회장회 회원 및 평신도국장 강신배 장로가 참석했으며, 장종용 목사가 함께 동행해 많은 격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