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 차기 대표회장에 예장 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추천됐다.
공동대표회장에는 예장 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 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목사가 함께 추천됐다. 차기 리더십은 오는 1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인준될 예정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9층 회의실에서 제6-6차 상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대표회장 후보에 장종현 목사를 추천한다는 인선위원회 보고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상임회장회의에서는 여타 실무 임원 구성은 총무단에서 초안을 마련해 인선위를 검토를 거쳐 차기 상임위에서 다루기로 했다.
다음 상임회장회의는 11월 30일이다. 또 ‘그리스도의교회 교역자협의회’를 상임회장단에 포함하기로 결의했다.
한교총 정기총회는 오는 12월 7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