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인천서지방회 포근한교회 담임 장종용 목사의 장남인 장성산 집사는 총회를 방문하여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강춘 총무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 집사의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장 집사는 이번 장학금 전달에는 큰 의미가 있다고 부연하면서 “지난 11월 23일 하나님께서 건강한 아들을 선물로 주신 크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드릴까?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강춘 총무는 이 장학금을 마침 목회자 자녀수련회가 2024년 1월에 예정되어 있는 바 그곳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하여 수여할 것을 밝히면서 “젊은 목회자 자녀들의 선한 행동들이 들불처럼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훌륭한 학업능력을 통하여 사회에 훌륭한 구성원이 되고 한편으로는 성결교회 차세대 훌륭한 리더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장성산 집사는 금융자산관리사로 아트컨티뉴 본부장, 키움에셋플레너 브레스지사 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