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비산동교회(성태동 목사)가 지난 12월 23일(토) 낮 11시 성탄절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 및 교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베풀었다.
윤수경 집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잔치는 담임 성태동 목사의 인사 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모든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식사와 선물을 통해 감동이 배나 더했다.
성태동 목사는 “앞으로도 비산동교회가 지역을 섬기고 이웃을 돌보는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었으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교회의 참모습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