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순홍 목사)는 본교를 졸업한 동문들로 구성된 작은울타리에 소속된 목회자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전 김은정 목사의 섬김으로 학생들과 함께 식사 교제가 있었으며, 예배시간에는 작은울타리회를 섬기는 홍순호 목사(행복한교회), 강인화 목사(사랑의동산교회 부목)가 동참한 가운데 회장 송종삼 목사(나누리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기탁의 시간이 있었다.
개인과 교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물질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러한 모습은 현 학생들에게 본이 되어 받은 사랑을 유통하려는 마음이 생겼다.
예배 후에는 학장실에서 과거 학업의 추억과 성결교신학교의 아쉬운 현실과 미래를 이야기하며 뜨겁게 기도하였다. 그리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성경본문(책별) 중심의 교육을 응원하고 학생모집에 힘쓰기로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각자의 사역지로 출발하였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