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기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22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나의 첫사랑 오직 예수’(요 21:16)라는 주제로 수련회 사상 최초로 ‘naver form -사전등록제’를 도입, 실시했으며, 245명의 사모들이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었다.
첫째 날 개회예배에서는 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돕는 배필로서의 사모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성결신학원 이사장 박광일 목사의 축사와 성결대 총장 김상식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서 30회기 특별사업으로 진행된 ‘주님과의 첫사랑 수기공모전‘ 대상- 정엄미 사모(안양나눔교회), 최우수상-김융자 사모(고천교회 원로), 우수상-최정숙 사모(청주양무리교회)를 시상하며 축하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오페라가수 및 교수, 성악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전문 찬양선교 팀 ‘예·빛 콰이어’ 초청연주회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에는 오전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원로목사의 아내 박리부가 사모의 특강, 오후에는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섬기는 예성사모회 마마클럽 기도회’와 정기총회가 있었다. 마지막 셋째날 파송예배는 교역자사모회 지도고문 류우열 목사가 ‘다시 부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사모들을 사역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한편, 새벽예배에는 예성부흥사회 대표회장 임태진 목사와 예성사모회 지도위원 이찬영 목사가, 그리고 첫째 날과 둘째 날 저녁, 심령부흥회 시간에는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가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다.
제31대 임원으로는 회장 방은실(영광), 1부회장 한현숙(주님앞에제일), 2부회장 김진아(행복한), 1총무 조남순(성산), 2총무 김명화(참길), 협동총무 이혜복(청산제일), 협동총무 김효영(원정), 서기 이영실(광은), 부서기 도금숙(성은), 회계 이진이(신월동), 부회계 서현정(시티미션) 사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