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제41회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6월 7일(금)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임 총동문회장에 황성환 목사를 선출하고 모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실무부회장 최종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서기 이규헌 목사의 기도, 회계 유훈주 목사의 성경봉독 후 전총동문회장 윤기순 목사가 ‘사도요한의 증거’(요 1:1~3)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회, 학교, 총동문회를 위해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총동문회장 박광일 목사의 인사말, 총회장 김만수 목사와 성결대 총장 김상식 목사의 축사, 사무총장 김성진 목사의 광고 후 전 총동문회장 김용구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회의에서는 신임원 선출과 회무처리가 있었다.
제41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황성환 목사는 “성결대 위상에 맞는 총동문회가 되기 위하여 인문학부 출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CMS를 통한 장학선교후원을 더욱 확대하여 성결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