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을위한기도운동본부는 지난 6월 25일 총회본부 3층 대예배실에서 ‘제58회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을 가졌다.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총회서기 이명화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총회장은 “우리는 기도가 부족해서 얻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귀한 말씀을 가슴에 품고 늘 기도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사회자 라건국 목사의 인도 아래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임원들과 일꾼들 그리고 소속 목회자들을 위하여 △성결을 통한 부흥성장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이어서 △해외에서 복음사역을 전하는 이들을 위해 △국가를 위해 각각 뜨겁게 기도했다. 전 총회장 오희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전 총회장 김소암 원로목사와 노희석 원로목사가 격려사와 권면을 전했으며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도 환영사를 전했다.
성결을위한기도운동은 지난 2009년 3월 14일 웨슬레 기도운동으로 시작해 첫 기도운동에 나섰다. 이후 모임의 명칭을 ‘성결을위한기도운동’으로 바꾸고 순수한 성결운동과 기도운동을 목적으로 기도 캠페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