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1일 교단의 중진 목회자들이 창립한 이음목회연합은 ‘이음’이라는 이름처럼 하나님과 세상을, 교회와 학교를, 교회와 교회를, 현재와 미래를 ‘잇는(Connecting)’ 징검다리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초대회장 신월동성결교회 고신원 목사에 이어 제2대 회장 안디옥성결교회 홍석영 목사가 선출되어 더 힘차고 탁월하게 이끌어 갈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안디옥성결교회에서 8월 17일(토) 오후 2시에 사무총장 이상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회장 최윤영 목사의 기도, 부서기 고신원 목사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주님만 의지하는 이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만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와 교회, 교회와 학교, 하나님과 세상을 잘 이어주기 위해 여호와만 신뢰하며 섬기며 공동체와 교단을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이음목회연합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 회계 김상혁 목사의 헌금기도, 서기 윤호웅 목사의 광고,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축사와 명예총재 이상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