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포츠선교회는 지난 12월 20일 서울제일교회에서 ‘NEW START VISION 대회’를 열고, 총재·부총재 추대 및 제 3대 대표회장, 이사장, 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대 회장을 역임하고 총재로 추대된 조종남 목사(전 서울신대 총장)는 “본 재창단 비전대회를 계기로 한국의 새로운 스포츠 선교의 도약이 될 것이다”라며 “임원들이 세계선교를 위하여 힘껏 일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성원과 기도”를 당부했다.
또한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이신복 목사(기성 해외선교위원장)는 뉴스타트 비전대회 취지에 대하여 “본회는 1984년에 창립하여 스포츠를 통한 체육인선교와 지역선교 등 스포츠 선교사 양성을 통하여 세계복음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 선교회 목적을 밝히면서 “새 창립비전대회를 계기로 스포츠선교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날 예배는 이신복 목사의 사회로 김진욱 목사의 기도와 전영구 장로의 성경(딤전 4:6~8)봉독 후 부총재 송용필 목사가 ‘육체의 연습과 경건’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2부 취임식은 실무회장 김민섭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이사장 취임패 수여, 총재·부총재 추대패 증정, 상임회장·실무회장 취임패 증정, 이사취임증서 전달, 김은창 집사의 선교보고, 이정애 교수의 특송, 한기총 김운태 목사, 예성부총회장 노희석 목사, 서울신대 총장 목창균 목사, 기성 총무 송윤기 목사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총재 조종남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