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의왕성결교회(정혜연 목사)가 지난 6월 8일 오후 3시에 장로 장립 및 권사 임직 감사 예배를 거행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의왕성결교회의 전신 이름은 통미교회이다. 하나님과 이웃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교회란 뜻으로 2010년 10월 16일 현 위치(의왕시 왕곡동)에 정혜연 목사에 의해 세워졌고, 2018년,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을 품는 의미를 가진 의왕성결교회로 변경되었다.
안으로는 예배와 말씀 중심, 일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성도가 되도록 주력하고 있다. 또한 밖으로는 경로당을 찾아가 음악회, 관광을 주최하는 등 여러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을 섬겨왔다.
이날 1부 감사 예배는 의왕감찰장 김영국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장 유선태 목사가 ‘미래를 알고 있다’(계 22:12)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2부는 담임 정혜연 목사의 사회로 장로, 권사 임직식을, 3부는 지방회 부회장 한민기 목사의 사회로 권면 및 축사, 샌드아트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식을 위해 박영수 김만수 유병철 박주연 이승남 이승용 서성권 유선태 김영국 한민기 정세홍 조명선 목사와 황제돈 한치성 장로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이병욱 ▲권사:정금자 정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