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성서교회(정재호 목사) 임직감사예배가 6월 1일 오후 2시 30분에 거행됐다. 1부 예배는 사회 이병대 목사, 기도 진영복 목사, 성경봉독 노병호 목사, 지방회장 김정연 목사가 ‘성전 두 기둥 같은 임직자’(왕상 7:20~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담임 정재호 목사가 임직자 소개, 홍성진 목사의 기도 후에 지방회 목회자 안수위원(김낙중 김정연 차익성 이병대 김보현 이광구 문성호 정재호)의 안수. 담임목사의 임직 공포. 한양수 원로목사의 권면. 정부기 목사의 축사. 성서교회 장로회, 권사회의 축가와 임직패와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임직자 대표로 김대현 장로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직분이 큰 은혜임을 알아 전도하는 임직자,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며 교회의 두 기둥이 되는 임직자가 될 것”을 다짐하며, 김낙중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김기홍 김대현
▲권사:유현미 지민경.